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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 제20대 경상북도 영주시장, 그에 대해 알아보자.

구구다칠 2025. 6. 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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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는 경상북도 영주시 출신으로, 1956년 9월 24일 문수면 탄산동 머럼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영주초등학교, 영주중학교, 마포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상주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전공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에서 농학 석사 학위를 받으며 학문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병역은 육군 방공포병학교에서 병장으로 복무하며 1981년 만기 전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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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주산업사 대표와 영주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에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제4대부터 제6대까지 영주시의회 의원으로 활약했고, 제5대 시의회에서는 후반기 부의장, 제6대 시의회에서는 후반기 의장을 맡아 지역 정치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2022년 7월 1일, 박남서는 제20대 경상북도 영주시장으로 취임하여 2025년 3월 13일까지 임기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으로서 지역 발전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영주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고향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남서: 기업인에서 정치인으로, 영주시의 미래를 이끄다

 

박남서는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 정치인으로, 현재 경상북도 영주시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의 정치적 이력과 경력은 영주시 지역 사회에서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국민의힘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실함과 도전정신으로 기업인과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으며,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생애와 초기 경력

 

1956년 9월 24일, 박남서는 경상북도 영주군 문수면 탄산동 머럼마을(현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탄산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주초등학교, 영주중학교, 마포고등학교를 거쳐 상주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9년 8월에는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에서 산림자원개발학과 석사 학위를 받으며 학문적 토대를 다졌다. 군 복무는 1978년 7월 21일 육군 방공포병학교에서 발칸포 운용병으로 시작하여, 1981년 4월 23일 병장으로 만기전역하였다.

 

대학 졸업 후에는 가업을 이어 영주산업사와 대신환경을 경영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이러한 경영 경험은 훗날 정치인으로서의 박남서에게 중요한 자산이 되었다. 그는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이어가며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정치 입문과 성장

 

2003년, 박남서는 무소속으로 경상북도 영주시의회 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6년과 2010년에는 한나라당 후보로 재선과 3선에 성공하며 지역 정치에서 입지를 다졌다. 그는 영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정책의 방향을 주도했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2014년과 2018년에는 영주시장 선거에 도전했으나 새누리당 경선과 본선에서 패배했다. 그러나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로 경선에서 승리하고, 본선에서도 무소속 후보를 제치며 영주시장으로 당선되었다. 이는 그의 끈기와 지역 발전을 향한 강한 의지가 만들어낸 결과였다.

논란과 위기

 

하지만 그의 정치 인생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2022년 경선 과정에서 최측근이었던 인사가 1000만 원 이상의 금품수수로 구속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박남서 본인도 같은 해 11월 25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나 29일 기각되었다. 그러나 바로 다음 날인 11월 30일,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그를 불구속 기소했다.

 

2023년 8월 31일, 그는 불법 금품 제공 혐의로 징역 3년형을 구형받았고, 9월 21일에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어서 2024년 11월 14일, 2심에서 항소가 기각되었으며, 2025년 3월 13일에는 대법원 3심 판결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되어 시장직을 상실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영주시장직은 2026년 지방선거까지 공석으로 남게 되었다.

선거 이력과 정치적 발자취

 

박남서는 2003년 경북 영주 문수면에서 열린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60.10%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정치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6년과 2010년에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각각 18.19%, 26.54%의 득표율로 재선과 3선을 달성했다. 2014년과 2018년 시장 선거에서는 고배를 마셨으나, 2022년에는 국민의힘 후보로 52.21%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재기를 이뤘다.

결론

 

박남서의 정치 인생은 도전과 성취, 그리고 위기의 연속이었다. 기업인에서 시작해 지역 정치인으로 성장하며 영주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말년에는 법적 논란으로 정치적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그의 행보는 영주시의 정치사에 뚜렷한 발자취로 남았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열정과 헌신은 많은 이들에게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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